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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8

ROE 자기자본이익률 ROE는 “Return On Equity”의 약자로,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 부릅니다. 한마디로 말해 “내 돈(자기자본)으로 얼마나 돈을 잘 벌었는지”를 보여주는 수익성 지표입니다. 즉, 내가 1억 원을 투자했는데 1년에 1,500만 원을 벌었다면 ROE는 15%가 되는 거죠. 사업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리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경영 성적표 같은 역할을 해요.공식과 의미ROE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100예시어떤 회사의 당기순이익이 3억 원이고, 자기자본(=총자산 - 부채)이 20억 원이라면, 자기자본이익률은 3억 ÷ 20억 × 100 = 15% 즉, 회사는 자기 돈 100원으로 15원 수익을 낸 셈입니다.ROE는 왜 중요할까?단순히 돈을 벌었는지보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벌었는지를 보여줍니다.수치가 높은.. 2025. 6. 14.
PBR 주가순자산비율 주식 초보자들이 PER 다음으로 자주 듣는 용어가 바로 PBR입니다.숫자만 보면 어렵게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꽤 직관적인 개념이에요.쉽게 말해, 회사가 가진 자산 대비 주식이 얼마나 비싸게 팔리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지표입니다.주가순자산비율 PBR (Price to Book Ratio)는 ‘주가 / 주당순자산가치(BPS)’로 계산됩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 = 현재 주가 ÷ BPS 여기서 BPS(Book Value Per Share) 주가순자산가치는 회사의 순자산(자산 – 부채)을 주식 수로 나눈 값이에요. ✅ 예시어떤 기업의 순자산이 1,000억 원이고, 주식 수가 1,000만 주라고 해봅시다. 그러면 BPS는 1만 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회사의 주가가 20,000원이라면? PBR = 20,000.. 2025. 6.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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