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75 손익계산서 실무 활용 투자자 자영업자 세무신고 기업 경영 판단에 활용하기손익계산서는 단순히 회계 보고용 문서가 아닙니다.실제 기업 경영 판단에 있어 핵심적인 의사결정 도구입니다.특히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의 경우, 손익계산서를 제대로 이해하고 분석하는 것만으로도 사업의 생존과 성장을 결정지을 수 있어요.확인할 수 있는 것적절한 가격 정책인가? : 매출 대비 매출원가가 높으면 가격 설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비용 구조는 건강한가? : 판매관리비가 지나치게 높다면 조직운영이나 마케팅 전략에 재검토가 필요하죠.이익률은 안정적인가? : 영업이익률이 낮아지면 근본적인 경쟁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또한, 분기별 손익계산서를 통해 계절성 매출이나 비용 구조도 파악할 수 있어, 더 정교한 경영 전략 수립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이번 달 얼마나.. 2025. 6. 17. 손익계산서 구성요소-수익 비용 이익 수익 (매출액) – 비즈니스의 시작점손익계산서의 가장 윗줄을 차지하는 항목이 바로 ‘수익(매출액)’입니다.이는 회사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받은 총금액을 의미합니다.쉽게 말하면 회사가 “얼마나 팔았는가?”를 보여주는 수치죠. 예를 들어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님이라면, 손님이 커피를 사간 금액들이 매출이 됩니다. 기업의 경우, 제품을 고객사에 납품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받은 돈이 매출입니다.매출이 손익계산서에서 중요한 이유첫째, 전체적인 기업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둘째, 매출 성장률을 보면 사업이 성장 중인지 아닌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셋째, 이후 계산되는 비용, 이익 등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기준점이 됩니다.하지만 매출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매출만 높고 비용이.. 2025. 6. 17. 손익계산서란 회계의 기본 정의와 목적손익계산서는 말 그대로 '손해'와 '이익'을 계산하는 재무제표입니다.특정 기간 동안 기업이 벌어들인 수익과 지출한 비용을 정리해 ‘얼마나 벌었는가’를 보여주는 표죠.일반적으로 1년 동안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며, 이를 통해 회사가 흑자인지 적자인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회계는 숫자를 통해 회사를 말하는 언어라고 하는데요.손익계산서는 이 언어 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이걸 보면 '회사가 돈을 벌고 있는지', '사업이 잘 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죠.즉, 이 정보의 가장 큰 목적은 경영 성과를 측정하고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은행, 투자자, 세무서, 주주 등 다양한 사람들이 이 정보를 보고 회사의 건강 상태를 판단합니다. 마치 병원에서.. 2025. 6. 17. 삼성전자 투자 분석 4대 핵심 지표 PER PBR EPS ROE PER (주가수익비율) – 지금 이익 기준으로 주가가 비싼가?PER = 주가 ÷ EPS (주당순이익) 현재 삼성전자의 PER은 약 17.3배입니다.우리나라 대표 대형 제조업 평균이 13~15배라는 걸 감안하면, 조금 프리미엄이 붙은 수준으로,“지금 이익만 봤을 땐 조금 비싸지만, 미래 실적 회복을 시장이 미리 반영하고 있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최근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바닥을 찍고 돌아서는 분위기다 보니, 투자자들이 ‘앞으로 좋아질 거야’라는 기대감이 미리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것이죠.PBR (주가순자산비율) – 자산 대비 주가 수준은?PBR = 주가 ÷ BPS (주당순자산)삼성전자의 PBR은 현재 약 1.7배입니다.순자산 대비 1.7배라는 건, 자산 가치 그 이상으로 시장에서 평가받고 있다는 증거.. 2025. 6. 15. ROA 총자산이익률 ROA는 "Return on Assets"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총자산이익률이라고 부릅니다.말 그대로 회사가 보유한 모든 자산(자기돈 + 남의돈 포함)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냈는지를 보여주는 수익성 지표예요. 쉽게 말해, “내가 가진 모든 걸 동원해서 얼마나 벌었냐?”를 보여주는 거죠.공식은?ROA = (당기순이익 ÷ 총자산) × 100여기서 총자산은 부채 + 자본을 포함한 기업의 전체 자산을 뜻해요. 즉, 내 돈이든 빌린 돈이든 다 합쳐서 벌어들인 돈이 얼마인지 보는 거예요. ✅ 예시로 알아볼까요? 당기순이익이 2억 원총자산이 40억 원이면 총자산이익률은 (2 ÷ 40) × 100 = 5% → 이 회사는 자기 자산 100원당 5원의 이익을 창출하고 있는 거예요.ROA는 왜 중요할까?총체적인 경영.. 2025. 6. 14. ROE 자기자본이익률 ROE는 “Return On Equity”의 약자로,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 부릅니다. 한마디로 말해 “내 돈(자기자본)으로 얼마나 돈을 잘 벌었는지”를 보여주는 수익성 지표입니다. 즉, 내가 1억 원을 투자했는데 1년에 1,500만 원을 벌었다면 ROE는 15%가 되는 거죠. 사업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리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경영 성적표 같은 역할을 해요.공식과 의미ROE =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100예시어떤 회사의 당기순이익이 3억 원이고, 자기자본(=총자산 - 부채)이 20억 원이라면, 자기자본이익률은 3억 ÷ 20억 × 100 = 15% 즉, 회사는 자기 돈 100원으로 15원 수익을 낸 셈입니다.ROE는 왜 중요할까?단순히 돈을 벌었는지보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벌었는지를 보여줍니다.수치가 높은.. 2025. 6. 14.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다음 반응형